온계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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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촛불의 미션은?
      
     작성자 :
    작성일 : 2019-01-15     조회 : 104  



    국민의 투표권이 낸 리더싑과 그 힘에 ㅣ대한 순복
    입니다

    대권을 잡고 대통령이 되고 어떤성과를 내는것이아닙니다
    그과정에
    눈곱만큼의 실수나 적에게 준 틈이 있다면
    된다해도 아무소용 없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사람은속일수있어도
    적은 속지 않습니다
    수단과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면 되는게 아니라
    수단과방법을 가려서 이기는 겁니다

    악당들이나범죄자들은

    창조적인 일은 못해요

    생존선에서 생존이 진리였던 그 길은
    생존 선에서만 진리여야지
    국가 리더쉽의 진리여서는 안됩니다 더이상

    국민의 찍은 표와그 대표성을 가진 리더쉽으로서의 힘과자부심과명예를 바로 세우고 앉히고 그분들이 정말 신명바쳐 일할수있는 대한민국이라는
    그 선상
    그런 희망선까지가
    이번 촛불의 목표가 아닐까
    싶은데

    촛불을 끄고 무시하고 그 너머의 더 한 자신들의 정치적 이상이나 꿈을 이루겠다는 욕심은
    그냥 파도만 일으키고 끝나는 꼴이 될뿐
    저들 보수진영의 박수무당 만도 못한 말빨 로 그치게 될뿐

    국민들이 함께가는 대한민국 정치권을
    성취하지 못할것입니다

    마지막 가는길에 처음 목표 처음에 그가치를 두고 목표한 깃발아래
    내가
    서 있는지
    한번 눈을 크게 뜨고 확인을 해보는 시간이 있어야 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항상 최고의 시험은
    반드시 희생과 겸손의 진리를 포함하고있기 때문에
    점검

    그리고 언제나 더좋은 선택의길은 열려있다는것
    마지막 한걸음의 전진 의 기회가 있다는것
    기억해야 할 것같네요

    이제 결승점이 보일때 반드시
    기억해야할 두가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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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 전에 어떤 분께서15명의 대통령 선거 출마자들 사진을 올리시면서

    제정신 아닌 사람이 많다고하시는 말을 듣고,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국회의원이 없는소규모 정당이라고 할 지라도 나름대로 자신들의 철학을 가지고 있을 텐데 그것이 쉽게 폄하되는 것이 속상하였습니다.

    저는 홍익당이라는 정당에가입하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는 그리 열성적인 활동가는 아니었습니다.또한 많은 분들이 어떤 분을 지지하고 계시는지도 잘 알기에 홍익당을 지지해달라고 우겨보기 위해 말씀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평소처럼 객관적인시각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괜찮은 생각 있는 사람들이라면 잘 지켜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 글자적어봅니다.

     

    홍익당은 생소하게도 양심을정당의 가치이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양심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생소한 것은 아마 커 나가면서 우리의 양심이 흔적기관으로만 남은 까닭인지 모릅니다. 홍익당은 윤홍식대표를 중심으로 공부하던 홍익학당이라는 인문, 종교, 철학등을 강의하고 배우는 사람들의 모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내세운 가치가 양심을 따르는 사람들이 이 사회의51%가 된다면 우리 사회가 양심이 상식이 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최순실-박근혜의 국정농단 사건이 계기가 되어 창당까지 이어지게 되었지만 우리들의 생각은 시작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원하는선진국의 모습은 4차산업이 발달한 사회, 물질적으로 풍족한사회가 아니라, 바로 우리가 우리 양심대로 사는데 있어서 거리낌이 없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도 양심대로 사는 것은 때로 눈치가 보이는 일이며, 양심적으로돈을 버는 일은 누군가에게는 바보처럼 비쳐보이기도 하며, 경쟁에 뒤처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양심적이고 바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주길 바라며 나라가 좋아지기를 기대하지만, 사실은 그것은 국민의 대다수의 상식이 양심이 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국가는 국민이양심에 따라 살 수 있도록 국가의 공정성과 적절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본틀 속에서 물질적 풍요와 기술적 발달은 더욱 우리를 윤택하게 하겠지요.

    홍익당은 평범한 사람들의모임입니다. 잘 알려진 정치인, 언론인, 기업인, 종교인 등이 참여한 것이 아니고, 대규모 사람을 모을 수 있는 기반 세력에 의지한 단체도 아닙니다. 순수하게우리 사회가 각자의 양심으로부터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평범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길거리에 나서 홍보하여 당원을 모으고, 애쓰면서 만들어진 당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창당 및 대선후보등록에 따른 각종 비용 또한 큰 부담이었습니다. 그러니 제정신이 아니라는 말은 실례가 된다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고, 이 문장을 많은 정치인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욕심이 민심이 아니며, 국민의 양심의 소리가 바로 하늘의 소리이며, 국민을 대변하는 사람은바로 그 양심을 대변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홍익당 그리고 윤홍식 대표지켜봐 주시고, 관심 갖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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