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계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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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의 해가 뜨오른다.
      
     작성자 :
    작성일 : 2019-01-13     조회 : 116  



    정유년 닭의해가 부상하고 있다.

    반정부종북좌파야당 악성저질 언론은 아무도 뜨오르는 닭의해를 막지 못한다.

    눈부신 닭의해가 부상하면 촛불은 보이지 않고 종이컵만 보인다.

    밝은 태양빛 아래 태극기가 휘날리면 촛불은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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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천여 년 전 세상 만민의 죄를 지고 저들의 핍박 속에 참혹한 십자가의 형벌을 받고 죽으셨다가 3일만에 죽음마저 이기고 부활하셔서 살리고 구원하는 생명과 죽이고 멸하는 사망의 권세를 모두 가지고 영원한 왕이 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가 땅에 계셨을 때에 하신 모든 언약이 인류의 상벌을 새롭게 규정한 영원불변의 통치법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마태복음 10~12)라는 법이 있습니다.

     의에는 세상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갖는 상식적인 의도 있지만 무엇보다 의의 근원이 되시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의가 있어서 모든 의인들은 반드시 이 의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마지막 관문인 핍박을 통과하여야 합니다. 그와 동시에 의인들을 핍박해 잡아 가두거나 죽인 일들을 자행한 자들에 대해서는 그 간의 수고를 자축하려는 주지육림 속에서 최후 만찬을 즐기는데 이 또한 지옥의 마지막 관문인 환대입니다. 의인은 예수님과 같은 참혹한 고통과 핍박으로 최후 만찬을 삼아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영생에 들어가게 되고, 반대로 악인들은 의인들을 고통과 죽음으로 내몬 공로(?)로 마지막 진수성찬을 즐긴 후 죽음의 면류관을 쓰고 영원한 고통인 지옥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오늘날 지구촌 최고 최대의 화제거리는 동북아 한반도 남쪽 대한민국 땅에서 펼쳐진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희대의 사건, 곧 박근혜 대통령이 마땅히 자국 국민의 안녕을 위해 강구하여야 할 대북 강경정책과 또 사회 전반에 만연하고 있는 부정부패 척결을 결행하게 되자 이에 반발한 반역 종북 세력들과 가룟 유다 같은 신료(臣僚)들이 합세해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영어의 몸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런 사건에 대해 많은 국민들 중에는 박대통령이 시국 상황을 잘못 판단해 패망하여 불행하게 되었다고 측은히 여기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파로 김진태 국회의원마저도 곧 패망하게 될 것으로 생각해 불쌍히 여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시각 자체가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전혀 무시한 악령의 시각으로서 그는 자신이 지녔던 사망 권세마저도 예수님께 빼앗긴 채 다만 자신을 멋모르고 지지하고 있는 폐족들의 다수와 덩치를 의지해 호기를 뽐내고 있다는 것을 저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즉 이들이 악령의 시각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과 김진태 의원이 시국상황을 제대로 읽지 못해 불행하게 되었다느니 하며 온갖 비관론을 펼치며 저들의 처신, 곧 의를 위해 일한 일들이 잘못이라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나 김진태 의원은 선과 정의를 위해 악과 불의를 대적해 싸우다 겪는 최후 만찬인 핍박이기 때문에 이 핍박의 결과과 어떻다는 것을 알면 도리어 저들을 부러워하고 기뻐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수모를 당하면서까지 의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 그 영혼이 심히 기뻐하였습니다. 즉 잠시잠깐의 육신 죽음의 쓰라린 고통과 심령의 억울한 분노만 참으면, 온 인류가 수천여 년 동안 수억만 명의 피땀과 목숨을 바쳐가며 싸워도 이룩할 수 없었던 선악 싸움의 최종 승리를 선과 의로 마무리 할 수 있다는 희망감에 부풀었습니다. 그 단계의 마지막 관문이 바로 고통과 죽음의 형벌인 핍박이기 때문에 만일 이 일을 조금이라도 불행히 여겨 비관하거나 슬퍼한다면, 그것은 선과 의이신 하나님을 미워해 반역한 악령과 그 졸개들의 악행을 부러워하는 마음의 항복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실 막대한 상급을 생각하고 이런 고통 중에서라도 기뻐하지 않을 수 없는 충만함에 가득차 기뻐하고 찬송합니다.

     그러나 악령에 속한 자들은 지극히 현실주의자들이기 때문에 현실에서의 고통과 죽음 자체만이 불행으로 취급하여 아무쪼록 현실의 시국상황을 제대로 파악해 악령에게 미움받아 고통과 죽음에 빠지지 않도록 뭇 사람들을 선전선동하고 교육해 가르칩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나 김진태 의원 같은 불행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온 메스컴을 총동원해 저들을 측은히 여기거나 심히 불쌍하게 묘사해 사람이 선하고 의로운 길을 가는 일이 이처럼 외롭고 슬프고 처량하고 무익하고 반사회적인 악행(?)으로 각색해 다른 어느 누구도 그런 길을 가지 말게 하거니와 또 지금 가고 있는 그분들조차도 시급히 악령에게 뉘우쳐 사과하도록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혹자들이 바로 영적인 전교조들입니다. 이런 교육자들이야 말로 진짜 자신들의 리더(총수)인 사단이 갖고 있는 마지막 권세인 사망 권세마저도 오래 전에 예수님에게 빼앗겨 지옥 판결을 받고 패망하게 되었다는 것을 모르는, 참으로 선악 싸움의 상황(결과)에 눈 어두운 무지몽매하고 어리석은 소경들입니다. 즉 자신들이 바로 사단의 뒤를 따라 패망하여야 할 폐족들임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인간 말종들이란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이야 말로 지금 이 시간대에 가장 땅을 치고 통곡하고 뉘우쳐야 할, 즉 참혹한 지옥 불꽃이 예비된 불행한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가는 자신을 불쌍히 여기고 억울하게 여기어 가슴 치며 슬피 우는 무리들을 보고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수태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누가복음 23:28~30) 하셨습니다. 즉 이 세상은 사회 정의를 위해 싸우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고통과 핍박을 당하는 자신 같은 사람들은 잠시 후에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영생에 이르게 되지만, 자신들을 그 같이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고 핍박한 자들이 장차 겪어야 할 살아서의 형벌과 죽음 이후의 형벌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극형이기 때문에 산과 바다더러 제발 자신들 위에 무너져 예수님께 적발되지 않게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왕중의 왕이신 예수님은 지금 자신의 실체와 같은 의를 위해 핍박 받고 있는 모든 분들이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있느냐를 확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즉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좋은 일이나 괴로운 일이 있을지라도 자신의 실체인 선과 의를 고수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느냐를 확인하고 있는 과정이 바로 의인들이 지금 받고 있는 핍박일 뿐, 결코 저들이 팔자가 사납고 운명이 드새어 그 같은 절박한 환경에 처하게 되었다는 비운의 사람들이 아니란 뜻입니다. 반면에 이들을 거짓과 불법으로 제압한 것을 인생의 승리로 착각해 기뻐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마치 사형수들에게 최종적으로 베풀어준 만찬과 같아서 예수님이 그 일을 허용해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의인들의 최후 만찬은 악인들로부터 받는 멸시천대와 고통과 핍박이며, 악인들의 최후 만찬은 세상의 온갖 거짓된 영광과 평안과 주지육림 속에서의 쾌락입니다. 지혜로운 분들은 최후 만찬 파티를 어둡고 캄캄한 감옥소에서 받는 핍박으로 치를지언정 결코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처럼 사람들의 박수 갈채와 환대를 받는 주지육림 속에서 치르려 하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선택의 결과는 최후 승리가 되고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의 선택의 결과는 교수대를 통한 지옥 패망이 됩니다. 그러므로 태극기 애국 국민들은 더 이상 핍박을 선택한 분들을 불쌍히 여기거나 측은하게 표현해 슬퍼하지 말고 저들이 받아야 할 승리의 면류관을 생각하고 존경하고 부러워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자랑하십시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